충북 영동군이 산림병해충 확산을 막고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산림병해충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군은 8월 31일까지 3개월간 군청 산림녹지과 내에 산림병해충방제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책본부는 2개 반 6명으로 구성되며, 산림병해충 예찰과 방제사업을 총괄한다.
또 산림병해충 피해목 방제사업과 제거목 처리, 공동예찰·진단반 운영 등을 추진해 병해충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
특히 산림에 큰 피해를 주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피해목 제거와 처리 작업을 철저히 하고 병해충 진단 및 방제기술 지도도 병행해 산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윤욱 군 산림녹지과 팀장은 "산림병해충은 발생 초기 신속한 예찰과 적기 방제가 피해 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건강한 산림생태계 보전과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8월 31일까지 3개월간 군청 산림녹지과 내에 산림병해충방제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책본부는 2개 반 6명으로 구성되며, 산림병해충 예찰과 방제사업을 총괄한다.
또 산림병해충 피해목 방제사업과 제거목 처리, 공동예찰·진단반 운영 등을 추진해 병해충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
특히 산림에 큰 피해를 주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피해목 제거와 처리 작업을 철저히 하고 병해충 진단 및 방제기술 지도도 병행해 산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윤욱 군 산림녹지과 팀장은 "산림병해충은 발생 초기 신속한 예찰과 적기 방제가 피해 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건강한 산림생태계 보전과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