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 대산읍과 성연면 주민들의 숙원이던 강남 직행 고속버스 노선이 27일 정식 개통됐다.
신설 노선은 대산 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성연면을 거쳐 서울 센트럴시티터미널까지 운행하며, 한양고속이 하루 왕복 2회 운영한다.
편도 소요시간은 약 2시간 10분이다.
상행은 오전 6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하행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6시 10분 출발한다.
요금은 1만5300원이며 티머니 앱으로 예매할 수 있다.
성연면 승차장은 우미린 103동, 하차장은 힐스테이트 402동 인근에 마련됐다.
신필승 시장 권한대행은 “대산·성연 주민들이 오랫동안 건의해 온 강남권 직행 노선이 개통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이동권 확대와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광역 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4년 성연~대산~당진~서울 남부터미널 노선과 2025년 서산~부산(사상) 노선을 개통한 데 이어 신규 광역 교통노선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신설 노선은 대산 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성연면을 거쳐 서울 센트럴시티터미널까지 운행하며, 한양고속이 하루 왕복 2회 운영한다.
편도 소요시간은 약 2시간 10분이다.
상행은 오전 6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하행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6시 10분 출발한다.
요금은 1만5300원이며 티머니 앱으로 예매할 수 있다.
성연면 승차장은 우미린 103동, 하차장은 힐스테이트 402동 인근에 마련됐다.
신필승 시장 권한대행은 “대산·성연 주민들이 오랫동안 건의해 온 강남권 직행 노선이 개통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이동권 확대와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광역 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4년 성연~대산~당진~서울 남부터미널 노선과 2025년 서산~부산(사상) 노선을 개통한 데 이어 신규 광역 교통노선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