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 배우자 이미숙 여사가 25일 보령·서천 지역 민생현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 여사는 이날 대천항 수산시장과 보령중앙시장, 서천특화시장을 방문한 뒤 천안 성정동 거리유세에 나서 시민들을 만났다.
특히 서천특화시장은 지난해 대형 화재 피해를 입은 곳으로, 김 후보는 당시 생활안정자금과 임대료 지원, 재난지원금 지급 등을 추진하며 화재 발생 94일 만에 임시시장을 개장한 바 있다.
시장 상인들은 “화재 이후 빠른 지원과 시장 재건에 힘써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 여사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경청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미숙 여사는 “도민 여러분의 삶과 이야기가 가장 큰 배움”이라며 “더 많은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
이 여사는 이날 대천항 수산시장과 보령중앙시장, 서천특화시장을 방문한 뒤 천안 성정동 거리유세에 나서 시민들을 만났다.
특히 서천특화시장은 지난해 대형 화재 피해를 입은 곳으로, 김 후보는 당시 생활안정자금과 임대료 지원, 재난지원금 지급 등을 추진하며 화재 발생 94일 만에 임시시장을 개장한 바 있다.
시장 상인들은 “화재 이후 빠른 지원과 시장 재건에 힘써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 여사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경청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미숙 여사는 “도민 여러분의 삶과 이야기가 가장 큰 배움”이라며 “더 많은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