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내 중소기업 11개사와 함께 중국 하얼빈 국제경제무역상담회에 참가해 중국 동북지역과 러시아 연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도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중국 하얼빈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열린 ‘제35회 하얼빈 국제경제무역상담회’에 충남관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40여 개국 50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했으며, 충남 기업들은 홍삼·건강식품·해삼가공품·자동차 부품 등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총 123건, 36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진행됐으며 4건, 165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MOU)을 체결했다.
특히 락앤롤푸드는 ‘짜장블럭’과 ‘카레블럭’ 제품으로 100만 달러 규모 협약을 맺었다.
삼화삼업사는 홍삼농축액으로 35만 달러, 오엔엘(ONL)은 나노 커큐민 건강식품으로 30만 달러 규모 협약을 체결했다.
도 관계자는 “하얼빈 박람회는 중국 동북지역과 러시아 시장 진출의 중요한 교류 무대”라며 “도내 우수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중국 하얼빈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열린 ‘제35회 하얼빈 국제경제무역상담회’에 충남관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40여 개국 50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했으며, 충남 기업들은 홍삼·건강식품·해삼가공품·자동차 부품 등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총 123건, 36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진행됐으며 4건, 165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MOU)을 체결했다.
특히 락앤롤푸드는 ‘짜장블럭’과 ‘카레블럭’ 제품으로 100만 달러 규모 협약을 맺었다.
삼화삼업사는 홍삼농축액으로 35만 달러, 오엔엘(ONL)은 나노 커큐민 건강식품으로 30만 달러 규모 협약을 체결했다.
도 관계자는 “하얼빈 박람회는 중국 동북지역과 러시아 시장 진출의 중요한 교류 무대”라며 “도내 우수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