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20일 운산면 용장리 일원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극한호우에 대비해 주민대피, 차량 침수, 고립자 구조, 응급복구 등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해 진행됐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현장 대응체계를 실제 상황처럼 구현해 현장감을 높였다.
이날 훈련에는 서산소방서, 서산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산태안지사, 미래엔서해에너지 등 관계기관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가 참여했다.
훈련은 호우 예비특보 발효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시작으로 주민 사전대피, 용장천 월류 대응, 교통통제, 차량 침수 및 고립자 구조, 실종자 수색, 응급복구 및 방역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긴급재난문자와 스마트 마을방송,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상황전파와 기관 간 협업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신필승 시장 권한대행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여름철 풍수해 대책기간 동안 재난취약지역 예찰과 배수시설 점검, 주민대피체계 정비 등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극한호우에 대비해 주민대피, 차량 침수, 고립자 구조, 응급복구 등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해 진행됐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현장 대응체계를 실제 상황처럼 구현해 현장감을 높였다.
이날 훈련에는 서산소방서, 서산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산태안지사, 미래엔서해에너지 등 관계기관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가 참여했다.
훈련은 호우 예비특보 발효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시작으로 주민 사전대피, 용장천 월류 대응, 교통통제, 차량 침수 및 고립자 구조, 실종자 수색, 응급복구 및 방역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긴급재난문자와 스마트 마을방송,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상황전파와 기관 간 협업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신필승 시장 권한대행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여름철 풍수해 대책기간 동안 재난취약지역 예찰과 배수시설 점검, 주민대피체계 정비 등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