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NH농협은행과 손잡고 전국 광역시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수기 고지서 세입 처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수기 고지서는 지방소득세·주민세 등 일부 신고 세목에서 사용되며, 전산화 과정에서 오타나 인식 오류 발생 가능성과 처리 지연 문제가 있었다.
시는 최근 NH농협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세입 처리 속도와 정확성이 향상되고, 납세 정보 관리와 민원 응대도 한층 신속해질 전망이다.
황용연 시 세정과장은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편리한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기존 수기 고지서는 지방소득세·주민세 등 일부 신고 세목에서 사용되며, 전산화 과정에서 오타나 인식 오류 발생 가능성과 처리 지연 문제가 있었다.
시는 최근 NH농협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세입 처리 속도와 정확성이 향상되고, 납세 정보 관리와 민원 응대도 한층 신속해질 전망이다.
황용연 시 세정과장은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편리한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