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시작된 18일 읍·면 행정복지센터마다 신청 행렬이 이어졌다.
19일 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기준 전체 대상자 4만3805명 가운데 5632명에게 지원금이 지급돼 12.9%의 지급률을 기록했다.
이번 2차 지원은 1차 미신청 취약계층과 함께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금은 기초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일반 군민 20만 원이다.
군은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운영하며, 오는 25일부터는 요일 제한 없이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관내 주유소와 하나로마트,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기준 전체 대상자 4만3805명 가운데 5632명에게 지원금이 지급돼 12.9%의 지급률을 기록했다.
이번 2차 지원은 1차 미신청 취약계층과 함께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금은 기초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일반 군민 20만 원이다.
군은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운영하며, 오는 25일부터는 요일 제한 없이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관내 주유소와 하나로마트,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