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원하는 ‘탄소중립산업핵심기술개발(R&D)사업’ 공동연구기관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5년(3+2년)이며 총 1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은 ‘혼합재 사용증대를 위한 상용화 제조 및 현장 적용 실증 기술개발’을 주제로 추진되며, 한일시멘트가 주관연구기관을 맡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세라믹기술원, 한양대학교 등 산·학·연 기관이 공동 참여한다.
국립공주대에서는 김진만 교수(그린스마트건축공학과)가 공동연구기관 연구책임자로 참여해 시멘트와 콘크리트 재료의 성능 평가와 현장 적용성 검증을 담당한다.
김 교수는 “시멘트 산업의 탄소배출 저감 기술 확보가 중요하다”며 “산업체 및 연구기관과 협력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저탄소 혼합시멘트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립공주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 건설소재 실용화와 탄소중립형 건설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 기간은 5년(3+2년)이며 총 1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은 ‘혼합재 사용증대를 위한 상용화 제조 및 현장 적용 실증 기술개발’을 주제로 추진되며, 한일시멘트가 주관연구기관을 맡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세라믹기술원, 한양대학교 등 산·학·연 기관이 공동 참여한다.
국립공주대에서는 김진만 교수(그린스마트건축공학과)가 공동연구기관 연구책임자로 참여해 시멘트와 콘크리트 재료의 성능 평가와 현장 적용성 검증을 담당한다.
김 교수는 “시멘트 산업의 탄소배출 저감 기술 확보가 중요하다”며 “산업체 및 연구기관과 협력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저탄소 혼합시멘트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립공주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 건설소재 실용화와 탄소중립형 건설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