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3일 충주를 방문해 “충주를 북부권 미래교육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예비후보 등록후 첫 지역 일정으로 충주를 찾은 윤 후보는 이날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충주에 지속적으로 확대한 교육인프라를 토대로 새로운 4년을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윤 후보는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탄금공원을 활용한 창의융합교육 허브를 구축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와 연계해 국제 창의·발명대회 유치 등을 통해 충주를 미래형 창의융합교육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제천·충주·단양 등 북부권 신규교사 임용제도를 도입해 지역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도 강조했다.
산업과 연계한 직업계고의 발전을 위해 충주공고를 신신업·신기술 중심의 미래형 특성화고로 만들고 AI·SW 분야 마이스터고 신규 공모사업 추진도 밝혔다.
윤 후보는 호암지구 유휴부지와 관련, 현실성 없는 공약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정절차를 추진해 남한강초 운동장 확보와 인근 녹지를 활용한 둘레길 조성 등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구상도 꺼내들었다.
한편, 윤 후보 취임후 충북도교육청은 그동안 2024년 11월 충주를 ‘미래교육도시’로 선포하고, 도내 최초로 삼원초등학교에 수영장과 돌봄시설이 결합된 지역상생형 학교복합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또 탄금공원 일원에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주덕중·고에 유아교육진흥원 북부분원 설립을 추진하고, 용산초에서 충주돌봄방과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충주 교육발전특구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으며 3년째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예비후보 등록후 첫 지역 일정으로 충주를 찾은 윤 후보는 이날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충주에 지속적으로 확대한 교육인프라를 토대로 새로운 4년을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윤 후보는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탄금공원을 활용한 창의융합교육 허브를 구축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와 연계해 국제 창의·발명대회 유치 등을 통해 충주를 미래형 창의융합교육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제천·충주·단양 등 북부권 신규교사 임용제도를 도입해 지역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도 강조했다.
산업과 연계한 직업계고의 발전을 위해 충주공고를 신신업·신기술 중심의 미래형 특성화고로 만들고 AI·SW 분야 마이스터고 신규 공모사업 추진도 밝혔다.
윤 후보는 호암지구 유휴부지와 관련, 현실성 없는 공약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정절차를 추진해 남한강초 운동장 확보와 인근 녹지를 활용한 둘레길 조성 등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구상도 꺼내들었다.
한편, 윤 후보 취임후 충북도교육청은 그동안 2024년 11월 충주를 ‘미래교육도시’로 선포하고, 도내 최초로 삼원초등학교에 수영장과 돌봄시설이 결합된 지역상생형 학교복합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또 탄금공원 일원에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주덕중·고에 유아교육진흥원 북부분원 설립을 추진하고, 용산초에서 충주돌봄방과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충주 교육발전특구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으며 3년째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