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품목은 시각장애인용 점자출력기·영상확대기, 지체·뇌병변장애인용 특수키보드·마우스, 청각·언어장애인용 언어훈련 소프트웨어·소리증폭기 등 총 128종이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며, 선정 시 제품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개인 부담금의 5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다음 달 23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이나 세종시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실 방문·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시는 활용도와 장애 정도 등을 종합 심사해 오는 7월 16일 대상자를 발표하고, 8월부터 기기를 순차 보급할 계획이다.
지원 품목은 시각장애인용 점자출력기·영상확대기, 지체·뇌병변장애인용 특수키보드·마우스, 청각·언어장애인용 언어훈련 소프트웨어·소리증폭기 등 총 128종이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며, 선정 시 제품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개인 부담금의 5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다음 달 23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이나 세종시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실 방문·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시는 활용도와 장애 정도 등을 종합 심사해 오는 7월 16일 대상자를 발표하고, 8월부터 기기를 순차 보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