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많이 보고 떠나는 여행’에서 ‘지역과 연결되는 여행’으로 관광 흐름이 이동하는 가운데, 대전시가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익을 나누는 ‘지역기반 공정관광’을 본격 추진한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5월부터 10월까지 총 26회의 공정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정관광은 자연과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관광 수익이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지속가능형 관광 모델이다.
프로그램은 △마을특화 △치유 △친환경 △야간 △미식여행 등 5개 분야로 구성됐고, 당일형과 체류형을 포함해 510명 참여를 목표로 하며, 참가비는 1만~12만 원이다.
주요 콘텐츠는 △정승의 기운을 받아 함께 자라는 나, 그리고 나무 이야기 △대전 무장애 숲길과 목공이 만나는 아날로그 힐링 워크 △대전에서 1박2일 가치 머묾 △식장산내愛 낭월생생여행 △성북동 가는 길 등이다.
특히 ‘무장애 숲길 힐링 워크’는 임산부·영유아 가족·청소년 등 관광 취약계층 맞춤형 프로그램을 별도 운영해 관광 접근성을 높인다.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대전공정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승원 문화예술관광국장은 “공정관광은 지역과 사람을 존중하는 여행 방식”이라며 “관광객들이 대전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5월부터 10월까지 총 26회의 공정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정관광은 자연과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관광 수익이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지속가능형 관광 모델이다.
프로그램은 △마을특화 △치유 △친환경 △야간 △미식여행 등 5개 분야로 구성됐고, 당일형과 체류형을 포함해 510명 참여를 목표로 하며, 참가비는 1만~12만 원이다.
주요 콘텐츠는 △정승의 기운을 받아 함께 자라는 나, 그리고 나무 이야기 △대전 무장애 숲길과 목공이 만나는 아날로그 힐링 워크 △대전에서 1박2일 가치 머묾 △식장산내愛 낭월생생여행 △성북동 가는 길 등이다.
특히 ‘무장애 숲길 힐링 워크’는 임산부·영유아 가족·청소년 등 관광 취약계층 맞춤형 프로그램을 별도 운영해 관광 접근성을 높인다.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대전공정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승원 문화예술관광국장은 “공정관광은 지역과 사람을 존중하는 여행 방식”이라며 “관광객들이 대전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