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롯데백화점 명동점에서 ‘우수 농특산물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10개 업체가 참여해 어리굴젓, 감태, 생강한과 등 32개 품목을 선보인다.
특히 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서산명인’ 상품을 중심으로 수도권 소비자와 해외 관광객 공략에 나선다.
시는 전문 판매 사원 배치와 시식 행사 등을 통해 판촉 활동을 강화하고, 편강·한과 등 한국 전통 식품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김갑식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서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같은 행사에서 6600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판매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10개 업체가 참여해 어리굴젓, 감태, 생강한과 등 32개 품목을 선보인다.
특히 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서산명인’ 상품을 중심으로 수도권 소비자와 해외 관광객 공략에 나선다.
시는 전문 판매 사원 배치와 시식 행사 등을 통해 판촉 활동을 강화하고, 편강·한과 등 한국 전통 식품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김갑식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서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같은 행사에서 6600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