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종 전 충남지사 비서실장이 30일 공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전 실장은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에 공주·부여·청양 지역 공천을 신청한 데 이어 예비후보 등록까지 마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그는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며 “공주·부여·청양의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새로운 심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출마를 선언한 김 전 실장은 “이 지역은 정치의 시작이자 완성점”이라며 “도약과 발전으로 희망찬 미래를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흠 충남지사 취임과 함께 비서실장을 맡아 약 3년 8개월간 도정을 보좌한 그는 “충남이 국비 12조 시대와 46조 원 투자 유치를 이루며 도약했다”며 “그 경험을 지역 발전에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박수현 의원의 사퇴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예정이다.
김 전 실장은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에 공주·부여·청양 지역 공천을 신청한 데 이어 예비후보 등록까지 마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그는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며 “공주·부여·청양의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새로운 심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출마를 선언한 김 전 실장은 “이 지역은 정치의 시작이자 완성점”이라며 “도약과 발전으로 희망찬 미래를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흠 충남지사 취임과 함께 비서실장을 맡아 약 3년 8개월간 도정을 보좌한 그는 “충남이 국비 12조 시대와 46조 원 투자 유치를 이루며 도약했다”며 “그 경험을 지역 발전에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박수현 의원의 사퇴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