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교통 혼잡 해소와 중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를 조성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 80%를 보이고 있으며, 오는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산동사거리는 화물차 등 대형 차량 통행이 많아 사고 위험이 높고 신호 대기로 인한 불편이 지속돼 왔다.
시는 회전교차로 조성하면 차량 1대당 대기시간이 기존 24초에서 7초로 줄고, 통과속도도 시속 30㎞ 이내로 유지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시는 2024년 인지면 둔당사거리, 2025년 중앙호수공원 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전환해 교차로 통과시간을 평균 20~30초대로 단축한 바 있다.
또한 올해 3월에는 본병원 앞 사거리 개선사업을 통해 교통섬 설치와 보행환경 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도로교통 전문기관 자문과 경찰 협의를 통해 회전교차로 확대 설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조성으로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사고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 80%를 보이고 있으며, 오는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산동사거리는 화물차 등 대형 차량 통행이 많아 사고 위험이 높고 신호 대기로 인한 불편이 지속돼 왔다.
시는 회전교차로 조성하면 차량 1대당 대기시간이 기존 24초에서 7초로 줄고, 통과속도도 시속 30㎞ 이내로 유지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시는 2024년 인지면 둔당사거리, 2025년 중앙호수공원 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전환해 교차로 통과시간을 평균 20~30초대로 단축한 바 있다.
또한 올해 3월에는 본병원 앞 사거리 개선사업을 통해 교통섬 설치와 보행환경 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도로교통 전문기관 자문과 경찰 협의를 통해 회전교차로 확대 설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조성으로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사고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