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는 제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대중선호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17~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국내외 76개 지자체와 기관·기업이 참여해 258개 홍보관을 운영했다.
시는 ‘사계절 축제가 살아 있는 도시’를 주제로 백제문화제, 공주 군밤축제 등 주요 축제와 관광자원을 홍보해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5월 2일 개막하는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를 집중 소개하고, 퀴즈·룰렛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특산품 경품 제공으로 현장 관심을 끌었다.
송무경 시장 권한대행은 “차별화된 콘텐츠와 전략적 홍보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17~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국내외 76개 지자체와 기관·기업이 참여해 258개 홍보관을 운영했다.
시는 ‘사계절 축제가 살아 있는 도시’를 주제로 백제문화제, 공주 군밤축제 등 주요 축제와 관광자원을 홍보해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5월 2일 개막하는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를 집중 소개하고, 퀴즈·룰렛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특산품 경품 제공으로 현장 관심을 끌었다.
송무경 시장 권한대행은 “차별화된 콘텐츠와 전략적 홍보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