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을 단장으로 한 초당적 순방단이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해외 벤치마킹에 나선다.
순방단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캐나다 오타와와 미국 워싱턴 D.C., 뉴욕을 방문한다.
이번 순방은 애초 3월 예정이었으나 국회 필리버스터 등 일정으로 연기돼 재추진됐다.
순방단에는 허영(더불어민주당), 김종양(국민의힘), 백선희(조국혁신당) 의원과 강주엽 행복청장, 송재호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장 등이 참여해 여야와 정부가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오타와에서는 연방-지방 간 거버넌스와 예산 분담 구조를 논의하고, 카나타 산업단지를 방문해 스마트 모빌리티 및 혁신기업 유치 방안을 살핀다.
워싱턴 D.C.에서는 연방구 특수성과 재정 구조를 분석하고, 더 워프·네이비 야드 등 도시재생 사례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 뉴욕에서는 UN 본부와 UNDP를 방문해 국제기구 유치 가능성을 모색하고, 하이라인 파크와 허드슨야드 등 도심 개발 사례를 둘러본다.
황운하 의원은 “이번 순방을 통해 세종시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자족형 행정수도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순방단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캐나다 오타와와 미국 워싱턴 D.C., 뉴욕을 방문한다.
이번 순방은 애초 3월 예정이었으나 국회 필리버스터 등 일정으로 연기돼 재추진됐다.
순방단에는 허영(더불어민주당), 김종양(국민의힘), 백선희(조국혁신당) 의원과 강주엽 행복청장, 송재호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장 등이 참여해 여야와 정부가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오타와에서는 연방-지방 간 거버넌스와 예산 분담 구조를 논의하고, 카나타 산업단지를 방문해 스마트 모빌리티 및 혁신기업 유치 방안을 살핀다.
워싱턴 D.C.에서는 연방구 특수성과 재정 구조를 분석하고, 더 워프·네이비 야드 등 도시재생 사례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 뉴욕에서는 UN 본부와 UNDP를 방문해 국제기구 유치 가능성을 모색하고, 하이라인 파크와 허드슨야드 등 도심 개발 사례를 둘러본다.
황운하 의원은 “이번 순방을 통해 세종시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자족형 행정수도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