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농협은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와 함께 15일 천안시 성환읍에서 ‘농심천심 풍년농사 기원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정해웅 충남세종농협 본부장과 박재근 본부장을 비롯해 지역 농협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영농지원 의지를 다졌다.
참가자들은 발대식 직후 인근 11개 농가로 이동해 배 화접과 꽃솎기 작업을 지원했다.
농협은 올해 유·무상 영농인력 30만 명을 공급할 계획이다.
정해웅 본부장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농업인이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해웅 충남세종농협 본부장과 박재근 본부장을 비롯해 지역 농협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영농지원 의지를 다졌다.
참가자들은 발대식 직후 인근 11개 농가로 이동해 배 화접과 꽃솎기 작업을 지원했다.
농협은 올해 유·무상 영농인력 30만 명을 공급할 계획이다.
정해웅 본부장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농업인이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