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결선 후보가 추진해온 ‘행정수도 세종 완성’ 구상이 이재명 대통령의 강한 의지와 맞물리며 본격화되고 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14일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집무실과 관련해 “임기 내 이용이 가능하도록 신속히 공사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치르겠다는 의지도 재차 강조했다.
박 후보는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추진’을 주도해왔다.
특히 ‘대통령 제2집무실’을 ‘세종집무실’로 공식화하고, 신속 추진과제로 채택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세종집무실 건립은 오늘(15일) 부지 조성 공사 입찰 공고를 시작으로 2029년 8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통해 행정수도 기능을 단계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평가되며, 충청권의 위상 강화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세종의사당 건립과 연계해 행정·입법 기능의 분산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박 후보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첫 단추가 끼워졌다”며 “충청을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이자 5극 3특 성장전략의 선도 지역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14일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집무실과 관련해 “임기 내 이용이 가능하도록 신속히 공사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치르겠다는 의지도 재차 강조했다.
박 후보는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추진’을 주도해왔다.
특히 ‘대통령 제2집무실’을 ‘세종집무실’로 공식화하고, 신속 추진과제로 채택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세종집무실 건립은 오늘(15일) 부지 조성 공사 입찰 공고를 시작으로 2029년 8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통해 행정수도 기능을 단계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평가되며, 충청권의 위상 강화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세종의사당 건립과 연계해 행정·입법 기능의 분산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박 후보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첫 단추가 끼워졌다”며 “충청을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이자 5극 3특 성장전략의 선도 지역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