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과 공급업체 공개 모집에 나서며 지역 특산품 발굴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에 속도를 낸다.
9일 군에 따르면 오는 27~ 30일까지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부여 특색을 반영한 답례품 확대와 기부자 선택권을 넓히고, 지역 업체 판로 확대 등 지역경제 선순환 유도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백제 공예품 △문화·예술·관광·서비스 △기타 등이며, 관내 생산·조달·배송이 가능한 업체가 대상이다.
신청은 부여군청 홍보교류과에 서류 제출로 가능하며,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현재 답례품은 96개로, 지난해 약 3억 원 규모가 제공됐다. 한우·한돈 세트, 굿뜨래페이, 맛밤, 딸기 등이 대표 품목이다.
올해 1분기 기부금은 7197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4배 증가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 모집에 경쟁력 있는 지역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9일 군에 따르면 오는 27~ 30일까지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부여 특색을 반영한 답례품 확대와 기부자 선택권을 넓히고, 지역 업체 판로 확대 등 지역경제 선순환 유도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백제 공예품 △문화·예술·관광·서비스 △기타 등이며, 관내 생산·조달·배송이 가능한 업체가 대상이다.
신청은 부여군청 홍보교류과에 서류 제출로 가능하며,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현재 답례품은 96개로, 지난해 약 3억 원 규모가 제공됐다. 한우·한돈 세트, 굿뜨래페이, 맛밤, 딸기 등이 대표 품목이다.
올해 1분기 기부금은 7197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4배 증가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 모집에 경쟁력 있는 지역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