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은 농촌진흥청 주관한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에서 지역 놀샘터농장과 해바라기올래치유정원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증제는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처음 시행된 것으로, 시설·장비, 전문 인력, 프로그램 효과 등 38개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전국 91개소 중 충남에서는 12개소, 태안에서는 2개 농장이 이름을 올렸다.
군은 이번 인증으로 지역 농업 자원을 활용한 치유 서비스의 전문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놀샘터농장은 허브와 텃밭 등을 활용한 ‘결국 사람’ 프로그램을, 해바라기올래치유정원은 원예와 염색, 숲 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군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앞두고 치유농업 중심지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 자원의 치유 가치를 높여 전국적 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제는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처음 시행된 것으로, 시설·장비, 전문 인력, 프로그램 효과 등 38개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전국 91개소 중 충남에서는 12개소, 태안에서는 2개 농장이 이름을 올렸다.
군은 이번 인증으로 지역 농업 자원을 활용한 치유 서비스의 전문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놀샘터농장은 허브와 텃밭 등을 활용한 ‘결국 사람’ 프로그램을, 해바라기올래치유정원은 원예와 염색, 숲 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군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앞두고 치유농업 중심지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 자원의 치유 가치를 높여 전국적 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