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7일 시청 시장실에서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서를 개심사와 부석사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개심사 혜산스님, 부석사 원우스님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정된 문화유산은 ▲서산 개심사 영산회상도 및 팔상도 ▲개심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부석사 목조여래좌상 등 총 3건이다.
개심사 불화 2건은 지난해 10월,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은 지난달 각각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영산회상도 및 팔상도는 1772년 제작된 불화로 석가모니의 설법과 생애를 담고 있다.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는 1764년 제작된 왕실 발원 불화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은 충남 지역 조각승의 활동 양식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이완섭 시장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가치를 인정받게 돼 뜻깊다”며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로 후대에 잘 전승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개심사 혜산스님, 부석사 원우스님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정된 문화유산은 ▲서산 개심사 영산회상도 및 팔상도 ▲개심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부석사 목조여래좌상 등 총 3건이다.
개심사 불화 2건은 지난해 10월,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은 지난달 각각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영산회상도 및 팔상도는 1772년 제작된 불화로 석가모니의 설법과 생애를 담고 있다.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는 1764년 제작된 왕실 발원 불화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은 충남 지역 조각승의 활동 양식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이완섭 시장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가치를 인정받게 돼 뜻깊다”며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로 후대에 잘 전승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