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이 청주대학교를 찾아 청년들에게 진로 선택과 삶의 방향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청주대는 올해 1학기 명사 초청 특강 '글로벌 시대, 창조와 도전' 강연자로 김 부교육감을 초청해 '50년 후, 나의 청춘에게 박수를'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김 부교육감은 이날 30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마주한 미래에 대해 조언하며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능력을 보여주는 데 있어 스펙보다 실제 경험이 중요하다"며 "기업은 지식보다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고 말했다.
또 "인공지능(AI) 시대에는 단순 반복 업무는 줄어드는 대신 신기술과 복지·서비스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직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공정·형평·공공·책임·지속가능성 등 핵심 가치를 제시하며 "공공은 '이익'보다 '필요'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교육감은 강연 말미에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며 "조급해하지 말고 충분한 고민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대학 시절 다양한 활동과 도전을 통해 훗날 자신의 청춘을 돌아봤을 때 박수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부교육감은 1997년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교육부 감사관,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경북도교육청 부교육감 등을 지냈다.
청주대는 올해 1학기 명사 초청 특강 '글로벌 시대, 창조와 도전' 강연자로 김 부교육감을 초청해 '50년 후, 나의 청춘에게 박수를'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김 부교육감은 이날 30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마주한 미래에 대해 조언하며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능력을 보여주는 데 있어 스펙보다 실제 경험이 중요하다"며 "기업은 지식보다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고 말했다.
또 "인공지능(AI) 시대에는 단순 반복 업무는 줄어드는 대신 신기술과 복지·서비스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직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공정·형평·공공·책임·지속가능성 등 핵심 가치를 제시하며 "공공은 '이익'보다 '필요'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교육감은 강연 말미에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며 "조급해하지 말고 충분한 고민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대학 시절 다양한 활동과 도전을 통해 훗날 자신의 청춘을 돌아봤을 때 박수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부교육감은 1997년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교육부 감사관,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경북도교육청 부교육감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