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이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동수단 후미 조명등 설치를 추진한다.
충북경찰청은 1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조명 제조업체 에스라이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동휠체어 등 노인 이동수단에 후미 조명등을 설치해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라이팅은 뒷바퀴 조명등 400개를 무상 지원하고, 각 시·군을 직접 방문해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경찰과 교통안전공단이 선정한다.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 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129명으로 전년보다 18명 줄었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사망자는 8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경찰청은 1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조명 제조업체 에스라이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동휠체어 등 노인 이동수단에 후미 조명등을 설치해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라이팅은 뒷바퀴 조명등 400개를 무상 지원하고, 각 시·군을 직접 방문해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경찰과 교통안전공단이 선정한다.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 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129명으로 전년보다 18명 줄었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사망자는 8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