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제5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새일센터 사업 평가’에서 전국 9개 농어촌형 센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센터는 창업 성장 단계별 지원과 직업교육훈련, 사후관리 연계를 통해 지역 여성들의 취·창업을 적극 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동희복지재단 동산노인복지센터도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 같은 상을 받았다.
한편 이 센터는 전국 159개 센터를 대상으로 한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가등급)을 유지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으로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돕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새일센터 사업 평가’에서 전국 9개 농어촌형 센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센터는 창업 성장 단계별 지원과 직업교육훈련, 사후관리 연계를 통해 지역 여성들의 취·창업을 적극 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동희복지재단 동산노인복지센터도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 같은 상을 받았다.
한편 이 센터는 전국 159개 센터를 대상으로 한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가등급)을 유지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으로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