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오는 20일까지 국가숲길 내포문화숲길에서 운영하는 ‘숲 체험학습’ 참가학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포문화숲길의 자연·생태 및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초·중학생에게 체험형 산림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서산·당진·홍성·예산 등 4개 시군에 걸친 내포문화숲길 주요 5개 코스에서 진행되며, 숲길 걷기, 역사 해설, 숲 놀이, 숲 명상 등이다.
도는 초·중학교 16개교를 선정해 회차별 최대 35명 규모로 운영하며, 선정 학교에는 이동버스, 도시락, 보험 등을 지원한다. 결과는 22일 개별 통보된다.
이용길 도 산림휴양과장은 “숲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가숲길을 활용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활용한 취약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내포문화숲길의 자연·생태 및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초·중학생에게 체험형 산림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서산·당진·홍성·예산 등 4개 시군에 걸친 내포문화숲길 주요 5개 코스에서 진행되며, 숲길 걷기, 역사 해설, 숲 놀이, 숲 명상 등이다.
도는 초·중학교 16개교를 선정해 회차별 최대 35명 규모로 운영하며, 선정 학교에는 이동버스, 도시락, 보험 등을 지원한다. 결과는 22일 개별 통보된다.
이용길 도 산림휴양과장은 “숲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가숲길을 활용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활용한 취약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