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장애인 복지 공약 반영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30일 세종시 장애인단체연합회 사무실에서 정책 간담회를 열고 13개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
그는 “2014년 109억 원이던 장애인 예산을 2022년 430억 원까지 확대했다”라며 재임 시절 성과를 강조했다.
또 꿈앤카페와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언급하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정책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일제 일자리 확대 ▲맞춤형 쉼터 조성 ▲수어 교육원 설치 등과 함께 ▲종사자 처우 개선 ▲자립형 주택 도입 ▲24시간 활동지원 확대 요구가 제기됐다.
김재설 연합회장은 배상책임보험 지원 등 우수사례 도입을 요청했다.
이에 이 예비후보는 “재정이 어려울수록 사회적 약자 지원이 중요하다”며 “중앙부처 협의를 통해 재정을 확충하고 장애인 예산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30일 세종시 장애인단체연합회 사무실에서 정책 간담회를 열고 13개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
그는 “2014년 109억 원이던 장애인 예산을 2022년 430억 원까지 확대했다”라며 재임 시절 성과를 강조했다.
또 꿈앤카페와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언급하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정책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일제 일자리 확대 ▲맞춤형 쉼터 조성 ▲수어 교육원 설치 등과 함께 ▲종사자 처우 개선 ▲자립형 주택 도입 ▲24시간 활동지원 확대 요구가 제기됐다.
김재설 연합회장은 배상책임보험 지원 등 우수사례 도입을 요청했다.
이에 이 예비후보는 “재정이 어려울수록 사회적 약자 지원이 중요하다”며 “중앙부처 협의를 통해 재정을 확충하고 장애인 예산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