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대표 축제인 제24회 옥천묘목축제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군은 올해 축제를 기존 3일에서 4일로 확대해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 체험과 공연을 강화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올해 축제를 기존 3일에서 4일로 확대해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 체험과 공연을 강화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2만 그루 묘목 나눔을 비롯해 ▲명품 묘목을 찾아라 ▲묘목 상담관 ▲소망 묘목 심기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공연과 가족 단위 참여 행사도 마련됐다.
개막식은 다음 달 3일 오후 5시에 열리며, 김다현·신성·크리스영·강유진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4일에는 묘목가요제와 박서진 공연, 폐막일에는 행복드림 콘서트와 세대공감 무대가 진행된다.
개막식은 다음 달 3일 오후 5시에 열리며, 김다현·신성·크리스영·강유진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4일에는 묘목가요제와 박서진 공연, 폐막일에는 행복드림 콘서트와 세대공감 무대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