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가 오송생명과학단지 기업들과 손잡고 '5극3특 성장엔진' 기반 산학협력에 착수했다.
충북대와 오송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회는 26일 오송 메타바이오메드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연구와 인재양성 등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대학 육성과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것으로, 대학과 지역 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5극3특 성장엔진 분야를 중심으로 산학 공동연구와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과 계약학과 운영 등을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 공동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하며 협력 네트워크도 확대한다.
박유식 총장 직무대리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질적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라며 "첨단 바이오와 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대와 오송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회는 26일 오송 메타바이오메드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연구와 인재양성 등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대학 육성과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것으로, 대학과 지역 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5극3특 성장엔진 분야를 중심으로 산학 공동연구와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과 계약학과 운영 등을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 공동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하며 협력 네트워크도 확대한다.
박유식 총장 직무대리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질적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라며 "첨단 바이오와 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