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 2차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1차 보고회에 이어 두 번째 공식 점검 자리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회 준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경기장 정비, 안전관리, 교통 및 주차 대책, 환경정비, 홍보 방안 등 주요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예상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청정·행복·참여·감동·경제 체전’이라는 5대 목표 아래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황침현 시장 권한대행은 “남은 기간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도민체전은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종합운동장 등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1차 보고회에 이어 두 번째 공식 점검 자리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회 준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경기장 정비, 안전관리, 교통 및 주차 대책, 환경정비, 홍보 방안 등 주요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예상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청정·행복·참여·감동·경제 체전’이라는 5대 목표 아래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황침현 시장 권한대행은 “남은 기간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도민체전은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종합운동장 등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