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영상 콘텐츠 마켓 ‘필마트 2026’에 참가해 충남 촬영 콘텐츠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했다고 25일 밝혔다.
진흥원은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위원회 등과 함께 ‘한국영화종합홍보관’을 공동 운영하며 국내 주요 제작사와 K-콘텐츠 경쟁력을 홍보했다.
특히 충남에서 촬영된 영화와 드라마, 지역 로케이션을 연계해 소개하고 제작비 최대 50%를 지원하는 인센티브 사업을 알리며 해외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
또 미국·일본·중국 등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북경 상영회, 북미 시사회, 해외 상영 확대 등 협력 성과도 도출했다.
김곡미 원장은 “충남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기획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위원회 등과 함께 ‘한국영화종합홍보관’을 공동 운영하며 국내 주요 제작사와 K-콘텐츠 경쟁력을 홍보했다.
특히 충남에서 촬영된 영화와 드라마, 지역 로케이션을 연계해 소개하고 제작비 최대 50%를 지원하는 인센티브 사업을 알리며 해외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
또 미국·일본·중국 등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북경 상영회, 북미 시사회, 해외 상영 확대 등 협력 성과도 도출했다.
김곡미 원장은 “충남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기획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