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대청호 뱃길이 40여 년 만에 다시 연결됐다.
군은 23일 대청호 일원에서 친환경 전기 도선 출항식을 열고 수상교통망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과 의회, 유관기관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과 안전 운항 선언 등을 진행했으며, 시범 운항을 통해 첫 항해를 마쳤다.
새로 투입된 도선은 수질 오염을 최소화한 40인승 전기 추진 선박으로, 안내면 장계리에서 옥천읍 오대리, 동이면 석탄리를 거쳐 안남면 연주리까지 약 20㎞ 구간을 운항한다.
군 관계자는 "대청호 뱃길 복원은 지역 생활권을 잇는 새로운 기반”이라며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안정적인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은 23일 대청호 일원에서 친환경 전기 도선 출항식을 열고 수상교통망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과 의회, 유관기관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과 안전 운항 선언 등을 진행했으며, 시범 운항을 통해 첫 항해를 마쳤다.
새로 투입된 도선은 수질 오염을 최소화한 40인승 전기 추진 선박으로, 안내면 장계리에서 옥천읍 오대리, 동이면 석탄리를 거쳐 안남면 연주리까지 약 20㎞ 구간을 운항한다.
군 관계자는 "대청호 뱃길 복원은 지역 생활권을 잇는 새로운 기반”이라며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안정적인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