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24일부터 4월 9일까지 제365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56개 안건을 심의한다고 23일 밝혔다.
2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9명의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행정통합, 섬 비엔날레, 돌봄교실, 고교학점제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지방의원 정수 및 선거구 획정 개선 촉구 건의안 등을 처리하고, 공석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거도 진행된다.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7명의 의원이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 나선다.
청년농업인 육성, 공공의료 역할, 내포신도시 사업,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천안역 증·개축 등 도정 현안과 특수학교 설립 등 교육 현안이 주요 쟁점이다.
홍성현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문제 제기와 함께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9명의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행정통합, 섬 비엔날레, 돌봄교실, 고교학점제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지방의원 정수 및 선거구 획정 개선 촉구 건의안 등을 처리하고, 공석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거도 진행된다.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7명의 의원이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 나선다.
청년농업인 육성, 공공의료 역할, 내포신도시 사업,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천안역 증·개축 등 도정 현안과 특수학교 설립 등 교육 현안이 주요 쟁점이다.
홍성현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문제 제기와 함께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