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의회(의장 김기준)는 18일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모든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의정활동을 정리했다.
회기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가 심사한 조례안 등 26건은 원안 가결됐고, 2040 청양 군기본계획안은 찬성 의견으로 채택됐다.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3건은 수정 가결됐다.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염소산업 육성 및 LPG 안전검사 비용 지원 조례안이 수정 가결돼 농가 지원과 군민 안전 기반이 강화됐다.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과 건강·장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도 원안 가결돼 재정 지원과 노인 건강복지 체계가 마련됐다.
김기준 의장은 “군민의 믿음과 성원 덕분에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의정활동을 정리했다.
회기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가 심사한 조례안 등 26건은 원안 가결됐고, 2040 청양 군기본계획안은 찬성 의견으로 채택됐다.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3건은 수정 가결됐다.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염소산업 육성 및 LPG 안전검사 비용 지원 조례안이 수정 가결돼 농가 지원과 군민 안전 기반이 강화됐다.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과 건강·장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도 원안 가결돼 재정 지원과 노인 건강복지 체계가 마련됐다.
김기준 의장은 “군민의 믿음과 성원 덕분에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