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는 2026학년도 1학기 명사 초청 특강 '글로벌 시대, 창조와 도전' 강연자로 이수영 고려대 고령사회연구원 특임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교수는 '초고령사회 생존전략과 행복설계'를 주제로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사회 변화와 청년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2024년 12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2050년에는 노인 비율이 4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청·장년의 부양 부담 증가와 세대 갈등 심화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층과 세대 간 상생, 고령 인적자원 활용, 생산성 향상이 필요하다"며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학생들은 전공 역량과 인턴 경험을 쌓고 K-디지털 트레이닝 등 실무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교수는 "준비된 100세는 축복이지만 준비되지 않은 장수는 재앙"이라며 "노후경제, 삶의 보람, 건강 등 생애설계를 통해 행복한 삶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초고령사회 생존전략과 행복설계'를 주제로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사회 변화와 청년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2024년 12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2050년에는 노인 비율이 4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청·장년의 부양 부담 증가와 세대 갈등 심화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층과 세대 간 상생, 고령 인적자원 활용, 생산성 향상이 필요하다"며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학생들은 전공 역량과 인턴 경험을 쌓고 K-디지털 트레이닝 등 실무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교수는 "준비된 100세는 축복이지만 준비되지 않은 장수는 재앙"이라며 "노후경제, 삶의 보람, 건강 등 생애설계를 통해 행복한 삶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