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전수 세종교육감 예비후보가 16일 '도시가 함께 가르치고 학교가 아이를 성장시키는 세종교육'의 비전으로 첫 공약을 발표했다.
임 예비후보는 16일 오후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성장을 중심으로 교사는 교육에 전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공약 발표는 이날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임 예비후보는 교육과정·학력강화, 학생성장·복지, 돌봄, 특수교육 등 11대 공약과 1개 특별과제가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첫 번째 공약 분야는 '실력으로 증명하는 세종, 사교육 의존을 낮추는 도시'를 목표로 학력 향상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학생자치, 교원정책, 교육환경, 미래학교, 교육행정 거버넌스, 지역 연계 교육생태계 등 다양한 교육정책도 함께 발표할 계획이다.
마지막 특별과제인 '모두의 학교'는 시민 참여형 교육정책 제안 플랫폼을 운영해 시민과 교육 주체가 함께 교육정책을 논의하는 참여형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임 예비후보는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과 세종교육연구원 원장을 지냈으며, 중·고등학교 교사로 28년간 재직했다. 현재 세종민주혁신교육포럼 대표와 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등을 맡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16일 오후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성장을 중심으로 교사는 교육에 전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공약 발표는 이날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임 예비후보는 교육과정·학력강화, 학생성장·복지, 돌봄, 특수교육 등 11대 공약과 1개 특별과제가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첫 번째 공약 분야는 '실력으로 증명하는 세종, 사교육 의존을 낮추는 도시'를 목표로 학력 향상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학생자치, 교원정책, 교육환경, 미래학교, 교육행정 거버넌스, 지역 연계 교육생태계 등 다양한 교육정책도 함께 발표할 계획이다.
마지막 특별과제인 '모두의 학교'는 시민 참여형 교육정책 제안 플랫폼을 운영해 시민과 교육 주체가 함께 교육정책을 논의하는 참여형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임 예비후보는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과 세종교육연구원 원장을 지냈으며, 중·고등학교 교사로 28년간 재직했다. 현재 세종민주혁신교육포럼 대표와 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