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이 4월 개막을 앞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최근 군청에서 이주영 부군수 주재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연계사업, 홍보, 관람객 수용 대책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한 달간 안면도 일원에서 열리며, 40개국 120개 기업이 참여해 원예와 치유를 결합한 국제행사로 진행된다.
군은 182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160억 원 규모의 41개 연계사업 가운데 4개가 완료됐으며, 나머지 사업도 개막 전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군은 숙박·외식업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등 2650여 명이 참여하는 범군민 다짐대회를 열어 손님맞이 준비에 나서는 한편, 전국 주요 도시 전광판 광고와 현수막 설치 등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교통·주차, 가로화단 조성, 환경정비, 관광홍보, 자원봉사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관람객 편의 지원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으로 준비를 마무리해 관람객들이 태안의 치유 문화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최근 군청에서 이주영 부군수 주재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연계사업, 홍보, 관람객 수용 대책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한 달간 안면도 일원에서 열리며, 40개국 120개 기업이 참여해 원예와 치유를 결합한 국제행사로 진행된다.
군은 182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160억 원 규모의 41개 연계사업 가운데 4개가 완료됐으며, 나머지 사업도 개막 전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군은 숙박·외식업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등 2650여 명이 참여하는 범군민 다짐대회를 열어 손님맞이 준비에 나서는 한편, 전국 주요 도시 전광판 광고와 현수막 설치 등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교통·주차, 가로화단 조성, 환경정비, 관광홍보, 자원봉사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관람객 편의 지원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으로 준비를 마무리해 관람객들이 태안의 치유 문화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