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는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답사는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군수는 별리∼양막간(신암209호) 도로확포장공사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과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군은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검토 후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점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답사는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군수는 별리∼양막간(신암209호) 도로확포장공사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과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군은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검토 후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점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