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있는 중장년과 노인을 대상으로 미술심리지원 프로그램 '색(色)다른 마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종촌종합사회복지관이 수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10명을 대상으로 도램마을 8단지 주민쉼터에서 오는 6월 2일까지 총 12회 진행된다.
올해는 운영 횟수를 기존보다 2회 늘렸다.
참여자들은 자화상 그리기, 마음 표현하기, 종이 꽃병 만들기 등 미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김려수 시 보건복지국장은 "미술 활동을 통한 정서 지원이 어르신들의 심리 안정과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우편서비스, 건강음료 지원, 생활쿠폰 지원,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통합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종촌종합사회복지관이 수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10명을 대상으로 도램마을 8단지 주민쉼터에서 오는 6월 2일까지 총 12회 진행된다.
올해는 운영 횟수를 기존보다 2회 늘렸다.
참여자들은 자화상 그리기, 마음 표현하기, 종이 꽃병 만들기 등 미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김려수 시 보건복지국장은 "미술 활동을 통한 정서 지원이 어르신들의 심리 안정과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우편서비스, 건강음료 지원, 생활쿠폰 지원,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통합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