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합동훈련과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산불 대응과 시민 경각심 강화에 나섰다.
9일 대전 동구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합동훈련과 캠페인 실시 등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5일 동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산불 대응훈련과 산불 진화장비 운용과 현장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또 7일에는 세천유원지 일원에서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식장산 시민산악구조봉사대 등 70여 명이 참여해 입산객을 대상으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금지 △안전한 산행 수칙 준수 등을 홍보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사소한 부주의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입산객과 산림 인접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구는 산불감시 기간제 근로자 배치와 공무원 현장단속기동반 운영, 산불조심기간 예방 홍보 및 감시활동 강화 등을 통해 산불 발생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
9일 대전 동구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합동훈련과 캠페인 실시 등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5일 동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산불 대응훈련과 산불 진화장비 운용과 현장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또 7일에는 세천유원지 일원에서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식장산 시민산악구조봉사대 등 70여 명이 참여해 입산객을 대상으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금지 △안전한 산행 수칙 준수 등을 홍보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사소한 부주의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입산객과 산림 인접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구는 산불감시 기간제 근로자 배치와 공무원 현장단속기동반 운영, 산불조심기간 예방 홍보 및 감시활동 강화 등을 통해 산불 발생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