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 500명에게 감사의 뜻으로 경품을 지급한다.
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근 '2026년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추첨 대상은 공주시에 주소를 둔 납세자 가운데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 전액 납부한 시민이다.
시는 전산 무작위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했으며, 당첨자에게는 감사 서한과 함께 공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또 3월을 '성실납세자의 달'로 지정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 5곳과 개인 5명을 '으뜸납세자'로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성실납세자 예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납부된 세금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근 '2026년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추첨 대상은 공주시에 주소를 둔 납세자 가운데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 전액 납부한 시민이다.
시는 전산 무작위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했으며, 당첨자에게는 감사 서한과 함께 공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또 3월을 '성실납세자의 달'로 지정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 5곳과 개인 5명을 '으뜸납세자'로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성실납세자 예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납부된 세금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