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이 지역 관광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영동읍 매천리 일원에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247㎡ 규모의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 시설은 관광 안내 기능과 홍보·운영 공간을 갖춘 복합 관광 거점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층별로는 1층에 관광 안내센터와 관광 홍보관이 들어서고, 2층에는 미디어 체험관과 한수원 홍보관이 마련된다. 3층에는 사무실과 대회의실 등 운영 공간이 배치될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공공건축심의와 설계공모, 관련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지난 2일 건축공사를 착공했다.
영동군 관계자는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는 영동 관광의 거점이자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핵심 시설"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계획된 일정 안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영동읍 매천리 일원에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247㎡ 규모의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 시설은 관광 안내 기능과 홍보·운영 공간을 갖춘 복합 관광 거점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층별로는 1층에 관광 안내센터와 관광 홍보관이 들어서고, 2층에는 미디어 체험관과 한수원 홍보관이 마련된다. 3층에는 사무실과 대회의실 등 운영 공간이 배치될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공공건축심의와 설계공모, 관련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지난 2일 건축공사를 착공했다.
영동군 관계자는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는 영동 관광의 거점이자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핵심 시설"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계획된 일정 안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