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은 지난해 합계출산율 1.08명을 기록하며 충남 군 지역 가운데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국가통계포털(KOSIS)이 발표한 지난해 인구동향조사 잠정 통계에 따르면 홍성군의 합계출산율은 전년보다 0.034명 증가한 1.08명으로, 전국 평균 0.80명과 충남 평균 0.92명을 크게 웃돌았다.
출생아 수 역시 500명으로 전년 460명보다 40명(8.7%)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과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정책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군은 난임부부 지원과 임신 사전 건강관리, 산전검사 쿠폰 및 영양제 지원 등임신 단계부터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출산 이후에는 충남 최초로 설립된 홍성공공산후조리원을 중심으로 산부인과와 소아과 전문의 협진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에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등 가정 산후조리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난청 검사와 보청기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 등 모자보건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다자녀 가구 혜택 확대와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등 정주여건 개선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정영림 군 보건소장은 "군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가통계포털(KOSIS)이 발표한 지난해 인구동향조사 잠정 통계에 따르면 홍성군의 합계출산율은 전년보다 0.034명 증가한 1.08명으로, 전국 평균 0.80명과 충남 평균 0.92명을 크게 웃돌았다.
출생아 수 역시 500명으로 전년 460명보다 40명(8.7%)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과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정책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군은 난임부부 지원과 임신 사전 건강관리, 산전검사 쿠폰 및 영양제 지원 등임신 단계부터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출산 이후에는 충남 최초로 설립된 홍성공공산후조리원을 중심으로 산부인과와 소아과 전문의 협진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에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등 가정 산후조리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난청 검사와 보청기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 등 모자보건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다자녀 가구 혜택 확대와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등 정주여건 개선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정영림 군 보건소장은 "군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