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대전시장이 5억 원을 투입해 우암사적공원을 야간 명소로 탈바꿈시켰다.
대전시는 5일 오후 7시 우암사적공원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원 전역 5만3000㎡에 LED 조명을 설치해 남간정사등 주요 문화유산과 보행 동선을 비춘다.
특히 덕포루 앞 연지에는 수변 조명을 배치해 수면 반사 효과를 살렸다.
점등 시간은 일몰 이후 동절기 21시, 하절기 22시까지다.
이장우시장은 “유서 깊은 역사문화 공간이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유산의 가치를 더 가까이 체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5일 오후 7시 우암사적공원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원 전역 5만3000㎡에 LED 조명을 설치해 남간정사등 주요 문화유산과 보행 동선을 비춘다.
특히 덕포루 앞 연지에는 수변 조명을 배치해 수면 반사 효과를 살렸다.
점등 시간은 일몰 이후 동절기 21시, 하절기 22시까지다.
이장우시장은 “유서 깊은 역사문화 공간이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유산의 가치를 더 가까이 체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