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가 지역 인재 육성과 군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비와 제휴카드 기금을 충북 괴산군에 전달했다.
군은 4일 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가 협력사업비 7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비는 군 금고 약정에 따라 지난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4년간 매년 7000만원씩, 총 2억 80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괴산군지부는 같은 날 제휴카드 기금 4887만2830원도 함께 전달했다. 이 기금은 괴산군과의 협약에 따라 군과 군민이 사용한 제휴카드 이용 실적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조성한 재원이다. 향후 복지사업과 지역개발사업에 활용된다.
김대영 지부장은 "이번 기탁이 괴산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사업비는 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4일 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가 협력사업비 7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비는 군 금고 약정에 따라 지난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4년간 매년 7000만원씩, 총 2억 80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괴산군지부는 같은 날 제휴카드 기금 4887만2830원도 함께 전달했다. 이 기금은 괴산군과의 협약에 따라 군과 군민이 사용한 제휴카드 이용 실적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조성한 재원이다. 향후 복지사업과 지역개발사업에 활용된다.
김대영 지부장은 "이번 기탁이 괴산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사업비는 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