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이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미래전략수도 완성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최 시장은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미래전략수도라는 시대적 소명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긴축 재정과 불평등한 재정구조, 광역 행정통합에 따른 역차별 우려 등 어려운 여건을 언급하며 "민족혼을 바탕으로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도약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행정·재정 특례 완수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 ▲대통령실·국회 완전 이전 ▲미이전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추가 이전 ▲세종지방법원 설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올해는 도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해"라며 "월파출해(越波出海) 정신으로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를 건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광복회원, 보훈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독립선언서 낭독과 만세삼창, 기념 음악회 등이 진행됐다.
최 시장은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미래전략수도라는 시대적 소명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긴축 재정과 불평등한 재정구조, 광역 행정통합에 따른 역차별 우려 등 어려운 여건을 언급하며 "민족혼을 바탕으로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도약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행정·재정 특례 완수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 ▲대통령실·국회 완전 이전 ▲미이전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추가 이전 ▲세종지방법원 설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올해는 도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해"라며 "월파출해(越波出海) 정신으로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를 건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광복회원, 보훈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독립선언서 낭독과 만세삼창, 기념 음악회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