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동절기 동안 중단했던 상수도 신규급수공사를 다음달 3일부터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규급수공사는 수도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 새 급수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로, 겨울철 결빙과 부실 시공, 하자 발생 우려로 지난해 12월부터 접수가 중단돼 왔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2층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공사는 신청·접수 후 검토 및 설계, 공사비 산정과 납부, 시공 및 준공검사, 정산 순으로 진행되며, 전체 소요 기간은 약 3~4주다. 공사비는 원인자 부담 원칙이 적용된다.
박지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동절기 공사 중단으로 상수도 이용에 불편을 겪은 주민들이 많았다"며 "신규급수공사 재개와 함께 신속한 행정 처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신규급수공사는 수도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 새 급수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로, 겨울철 결빙과 부실 시공, 하자 발생 우려로 지난해 12월부터 접수가 중단돼 왔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2층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공사는 신청·접수 후 검토 및 설계, 공사비 산정과 납부, 시공 및 준공검사, 정산 순으로 진행되며, 전체 소요 기간은 약 3~4주다. 공사비는 원인자 부담 원칙이 적용된다.
박지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동절기 공사 중단으로 상수도 이용에 불편을 겪은 주민들이 많았다"며 "신규급수공사 재개와 함께 신속한 행정 처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