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내달 6일까지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 양성’과 ‘동아리 운영’ 참여 대학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고교·대학·기업 협력 교육을 통해 미래 전략산업 인재를 체계적으로 키우고 지역 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재 양성은 △6대 전략산업 △지역특화산업 △글로벌 분야에서 교육·현장견학·진로 컨설팅·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동아리는 △지역특화산업 △창업·발명·취미 △리빙랩 분야 협력형 활동을 지원한다.
신청은 ‘대전비즈’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서류·발표 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자세한 문의는 ☏042-380-3024으로 하면 된다.
민동희 교육정책전략국장은 “교육발전특구로 학생들의 선호를 적극 반영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모집은 고교·대학·기업 협력 교육을 통해 미래 전략산업 인재를 체계적으로 키우고 지역 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재 양성은 △6대 전략산업 △지역특화산업 △글로벌 분야에서 교육·현장견학·진로 컨설팅·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동아리는 △지역특화산업 △창업·발명·취미 △리빙랩 분야 협력형 활동을 지원한다.
신청은 ‘대전비즈’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서류·발표 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자세한 문의는 ☏042-380-3024으로 하면 된다.
민동희 교육정책전략국장은 “교육발전특구로 학생들의 선호를 적극 반영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