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은 행정안전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2년 연속 혁신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관장 혁신 리더십, 조직문화 개선, 디지털 기술 활용 등 10개 분야를 평가해 61개 우수기관을 발표했다.
군은 혁신 리더십과 민·관 협력, AI·디지털 기반 서비스 등 6개 부문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군은 전국 최초로 '공직자 조직문화 혁신 조례'를 제정하고 '행정PRO운동'을 추진해 '간부 모시는 날' 폐지, 세대 간 소통 강화 등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
농촌형 혁신 모델로는 농협조공법인 출범, 라오스 해외 인력 직도입 및 정착 지원 등을 통해 인력난 해소에 힘썼다.
또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AI 스마트 돌봄,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빼기' 앱 등 생활밀착형 디지털 행정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행정PRO+운동'으로 혁신을 고도화해 군민 체감형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관장 혁신 리더십, 조직문화 개선, 디지털 기술 활용 등 10개 분야를 평가해 61개 우수기관을 발표했다.
군은 혁신 리더십과 민·관 협력, AI·디지털 기반 서비스 등 6개 부문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군은 전국 최초로 '공직자 조직문화 혁신 조례'를 제정하고 '행정PRO운동'을 추진해 '간부 모시는 날' 폐지, 세대 간 소통 강화 등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
농촌형 혁신 모델로는 농협조공법인 출범, 라오스 해외 인력 직도입 및 정착 지원 등을 통해 인력난 해소에 힘썼다.
또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AI 스마트 돌봄,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빼기' 앱 등 생활밀착형 디지털 행정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행정PRO+운동'으로 혁신을 고도화해 군민 체감형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