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는 24일 충북 청주를 찾아 국정설명회를 갖는다.
23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후 3시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K-국정설명회'를 열고 도민들을 만난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 성과와 앞으로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도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충북이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국가 균형발전 핵심 축이자 반도체·바이오 등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성장 거점지역임을 강조한다. 특히 반도체 소재·부품 클러스터와 바이오 산업단지,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 등 지역 숙원 사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충북도당은 이번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같은 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신용한 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등 충북지사 후보 4인에 대한 면접을 실시한다.
23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후 3시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K-국정설명회'를 열고 도민들을 만난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 성과와 앞으로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도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충북이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국가 균형발전 핵심 축이자 반도체·바이오 등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성장 거점지역임을 강조한다. 특히 반도체 소재·부품 클러스터와 바이오 산업단지,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 등 지역 숙원 사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충북도당은 이번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같은 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신용한 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등 충북지사 후보 4인에 대한 면접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