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이 내년도 정부예산 2271억 원 확보를 목표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군은 지난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주재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열고 주요 전략사업과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실·국장과 부서장 등 35명이 참석했다.
확보 대상 사업은 총 91건으로, 군 자체사업 82건(1456억 원)과 타 기관 사업 9건(815억 원)이다.
신규사업은 36건(492억 원), 계속사업은 55건(1779억 원)이며, 재원별로는 국비 1755억 원, 도비 550억 원 규모다.
군은 이 가운데 1707억 원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으며, 이는 전년도 목표액보다 5% 상향된 금액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산물 스마트 유통단지 조성,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 솔루션 발굴,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 등이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정부예산 확보 추진기획단(T/F)을 운영하고, 충남도, 중앙부처와의 협력 강화, 공모사업 상시 모니터링 등을 통해 예산 편성 단계부터 선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정부 재정 기조에 맞춘 전략적 대응으로 목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주재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열고 주요 전략사업과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실·국장과 부서장 등 35명이 참석했다.
확보 대상 사업은 총 91건으로, 군 자체사업 82건(1456억 원)과 타 기관 사업 9건(815억 원)이다.
신규사업은 36건(492억 원), 계속사업은 55건(1779억 원)이며, 재원별로는 국비 1755억 원, 도비 550억 원 규모다.
군은 이 가운데 1707억 원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으며, 이는 전년도 목표액보다 5% 상향된 금액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산물 스마트 유통단지 조성,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 솔루션 발굴,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 등이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정부예산 확보 추진기획단(T/F)을 운영하고, 충남도, 중앙부처와의 협력 강화, 공모사업 상시 모니터링 등을 통해 예산 편성 단계부터 선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정부 재정 기조에 맞춘 전략적 대응으로 목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